이 시장은 모두가 잠든 시각부터 시민의 발이 되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무자들을 만나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네며 노고를 격려했다.현장 일정을 소화한 뒤 정읍시는 충혼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의 뜻을 기렸으며, 곧이어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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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학수 정읍시장이 지난 2일 새해를 맞아 시내버스 차고지를 방문해 살펴보고 있다./정읍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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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학수 정읍시장이 지난 2일 새해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
정읍시는 이번 시무식과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올 한 해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해 시정 전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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