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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 돌입

전경열 기자

전경열 기자

  • 승인 2026-01-05 12:00

신문게재 2026-01-06 5면

2026년 시무식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 시작.hwp
부안군의회가 지난 2일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시무식을 열고 있다./부안군의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가 지난 2일 군의회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박병래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의회 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에도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주신 의원님들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성원과 신뢰 덕분에 한 해를 무사히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안군의회는 오는 1월 14일부터 제36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변함없이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안=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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