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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강현실(AR) 기술 접목한 디지털 스포츠 체험 모습./김해시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늘봄학교 지원이 1·2학년에 집중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소외된 3·4학년 청소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스스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연령대임을 고려해 '오전 돌봄'과 '식사 문제' 해결에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아침 독서 '생각쑥쑥' △AR·VR 체험 '재미쑥쑥' △요리 실습 및 중식 지원 '영양쑥쑥'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 체험학습도 병행된다.
특히 요리 실습은 아이들의 자립심을 키우고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한다.
서부청소년센터 관계자는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나누고, 청소년에게는 즐거운 놀이터이자 부모에게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전했다.
쑥쑥교실은 1주 단위로 모집하며, 신청은 센터 프로그램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부청소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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