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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의정부도시공사) |
이번 컬링 슈퍼리그는 약 두 달간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진행됐으며, 시즌 기간 동안 다수의 경기가 이어진 가운데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관중의 참여 속에 차질 없이 운영됐다.
의정부컬링경기장은 대회 개최지로서 경기 운영 전반을 지원하고, 최상의 경기 환경 유지를 위해 빙질 관리와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했다. 반복적인 정빙 작업과 세밀한 온·습도 관리 등 아이스 테크니션을 비롯한 현장 운영 인력의 체계적인 관리가 대회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TV 중계를 통해 경기장 운영 모습이 전국적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의정부도시공사 김장호 사장 직무대행은 "2025-2026 KB금융 컬링 슈퍼리그를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선수와 관계자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운영 인력의 노력이 더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로서 안전하고 수준 높은 대회 운영을 통해 컬링 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컬링경기장은 컬링 전용 경기장으로서 각종 전국 및 시즌제 대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시설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체육시설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의정부=이영진 기자 news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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