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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법 제17조 농업통계조사규칙에 따라 진행하는 이번 조사는 염소, 면양, 사슴 등 15종 대상이다.
단 통계청 가축동향조사(소, 돼지, 닭, 오리), 농식품부 말산업실태조사(말, 당나귀, 노새), 곤충산업 실태조사(곤충 14종) 대상은 제외됐다.
조사를 위해 읍면 산업계 직원이 농가를 방문할 예정이며 2025년 12월 1일 기준 축종별 가구 수·마릿수 및 연·월령별 성별 마릿수 등을 확인한다.
기타 가축통계 조사대상은 모든 축종에 대해 가축사육 농가 및 농가의 가축만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주택 내에서 기르는 반려동물 등은 제외된다.
군은 가축통계조사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통계자료와 조사내용을 비교 검토한 후 국가농식품 통계시스템(KASS)에 입력할 예정이다.
군 농정과 관계자는 "환경친화 축산업 혁신이 가속화되면서 축종별 수급 안정시스템 구축이 절실해지고 있다"며 "더 정확한 통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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