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아산시

'대전충남통합 아산시 범시민 추진위원회" 결성

'통합 속의 아산 경쟁력 확보' 의지 다져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1-05 11:05
IMG_5292
'충남대전통합 아산시 범시민추진위원회'가 결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결성식 후 공동회장단 기념촬영 장면). 아산시 제공
충남대전 통합에 따른 아산시 발전 효과 및 미래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충남대전통합 아산시 범시민추진위원회(이하 범추위)' 공동회장단이 결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범추위'는 2025년 12월 31일 결성식을 갖고, 아산시이통장연합회장과 주민자치연합회장, 새마을회장, 체육회장, 자율방범연합대장이 참여한 가운데 첫 공동회장단 회의를 열어 뜻을 함께했다.



이날 회의에서 공동회장단의 만장일치로 임도훈 아산시체육회회장이 상임위원장으로 추대됐으며 추진위 참여 단체 구성과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계획 등을 논의했다.

임도훈 상임위원장은 "충남대전 통합은 시대적 흐름으로 막을 수 없는 과제가 되었으며 중요한 것은 통합 과정에서 우리 아산이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어떤 미래를 확보하는 것" 이라며 "오늘 공동회장단 첫 회의를 시작으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정책제안, 대외협력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며 '통합 속의 아산 경쟁력'을 반드시 확보하겠다" 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