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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사)한국곤충학회 학회장과 (사)한국패류학회 학회장을 역임했으며, 2025년에는 (사)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 회장을 맡는 등 국내 생물학 분야 학회 운영을 이끌어왔다. 또,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생명복지조정과장 등을 거친 정책 전문가이자 멸종위기종 유전체 분석 분야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1984년 창립된 (사)한국동물분류학회는 한반도 자생 생물의 발굴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연구하는 국내 동물분류학 분야의 대표 학술단체다.
이 교수는 "동물분류학은 이제 실험실을 넘어 지구 생태계를 지키는 미래 과학"이라며 "우리 학회가 최신 기술을 접목하여 세계 무대로 비상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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