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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해 현장서 노인 구한 시민에 '의로운 시민' 표창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1-05 10:21
수해 현장 노인 구한 ‘의로운 시민’ 표창 (2)
아산시가 2025년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에서 물에 빠진 80대 노인을 구조한 윤기호 씨(아산시 염치읍, 사진 오른쪽)를 '의로운 시민'으로 지정하고 1일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2025년 7월 아산시에서 발생한 수해 당시, 급격히 불어난 물로 균형을 잃고 넘어져 물에 빠진 80대 노인을 발견한 윤기호 씨가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에 나선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 제공.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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