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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센터를 이용하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20여 명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집합 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11명의 전문 인력이 건강 취약 노인과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보다 체계적인 보건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통합 건강증진 교육은 물론 신체 건강관리부터 재활, 치매 예방까지 다양한 놀이 요소를 활용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강화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생활터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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