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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양산시의원, 지역 발전 헌신 인정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부산대 유휴부지 해결 등 주도
동료 의원들과 협치 성과 강조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1-05 16:11
보도자료 사진
양산시의회 정성훈 의원(왼쪽)이 2일 열린 2026년 양산시의회 시무식에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후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오른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정성훈의원실 제공
양산시의회 정성훈 의원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주민 화합에 헌신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지방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정성훈 의원은 양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직을 수행함과 동시에, 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인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서 해결 방안 모색에 앞장서왔다.

특히 당파를 초월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능동적인 의정 활동을 펼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정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이번 수상은 양산시의회가 지역 현안 앞에서 당파에 치우치지 않고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여 준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곽종포 의장을 비롯한 19명의 동료 의원들이 함께 노력해 준 덕분에 이룬 성과"라며 영광을 돌렸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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