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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종민 임실군의장 |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역동적으로 대지를 달리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올 한 해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벅찬 감동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순탄하게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제9대 임실군의회는 어느덧 4년 임기의 마지막 반환점을 돌아, 소중한 결실을 맺어야 할 6개월의 시간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시간은 지나온 3년 반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군민 여러분과 함께 일궈온 성과들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갈무리해야 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저를 비롯한 임실군의회 의원 모두는 남은 임기 동안 '시작도 중요하지만 끝은 더 중요하다'는 마음가짐으로 의정 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공약 사업과 민생 현안들을 꼼꼼히 챙겨, 제9대 의회가 군민 여러분의 가슴 속에 '믿음직하고 일 잘했던 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유종의 미를 거두겠습니다.
지역 발전의 동반자로서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해주시는 언론 관계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며,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실=김영미 기자 yougmi5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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