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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금융기관·무인점포 등 범죄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눈에 보이는 순찰을 실시하고, 자율방범대·지자체 등 유관 기관과의 합동 순찰을 벌였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31일 1000만 원을 인출하려는 피해 의심사례를 접수한 동부경찰서는 은행원과 함께 피해자를 만나 추가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피해자의 휴대폰에는 보이스피싱 일상이 설치한 원격제어 어플이 설치되어 있었다.
최주원 대전청장은 "행사장과 다중운집 지역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를 실시한 결과 대전 시민들이 비교적 안심하고 일상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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