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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도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시상식./부산진구 제공 |
이번 경진대회는 전년 대비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이 높은 공동주택을 가려내는 행사로 마련됐다.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통한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시상식에는 많은 구민과 관계자가 참석해 우수 공동주택 대표자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공동주택의 영예는 연지자이2차아파트와 이랜드PEER서면가가 안았다.
우수 공동주택에는 서면지원더뷰파크1차와 서면 e-편한세상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에는 서면무궁화아파트와 서면한솔폴라리스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김영욱 구청장은 "2026년에도 공동주택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자원 재활용에 보다 많은 구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도 감량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마련해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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