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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김재경(맨 왼쪽) 학생, 박정현(왼쪽에서 두 번째) 대학원생./동아대 제공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최로 최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최신 디지털 혁신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통찰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행사 2부로 진행된 성과공유회에서는 지난 1년간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탁월한 성과를 낸 우수 참가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동아대 김재경(3학년) 학생은 동남권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박정현 석사과정생은 우수수료생으로 선정되어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김재경 학생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탄소 배출을 줄이는 지속 가능한 AI 환경을 구축하는 연구자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현 대학원생 역시 "동남권 대표라는 값진 성과를 얻어 기쁘며, 부산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 감소에 기여하는 핵심 인재가 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동아대학교가 실무 중심의 ICT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학생들의 기술적 성장과 비즈니스 전략 수립 역량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온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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