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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중구파크골프협회(회장 오노균)는 5일 신년교례회 겸 오찬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중구 파크골프의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했다. |
이날 행사에서 오노균 회장은 "2026년을 '중구 파크골프 대도약의 해'로 정한다"며 “제2파크골프장 건설 추진과 회원 안전관리 강화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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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국회의원은 특히 "제2구장 9홀 조성을 시작으로 18홀, 36홀까지 단계적으로 연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난해 구정 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중구파크골프협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파크골프장 신·증설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협회 회장단을 비롯해 27개 클럽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새해 협회 운영 방향과 제2구장 조성 계획을 공유하고 중구 파크골프의 지속적인 발전과 화합을 다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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