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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계속된 연속화재, 8일만에 멈춰

전국적 건조기후로 큰 불 주의는 계속돼야

이현제 기자

이현제 기자

  • 승인 2026-01-0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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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내려졌다. 충청권도 특보가 발효되진 않았지만, 전국적 건조 기후로 인한 큰 불 발생엔 주의해야겠다. 기상청 날씨누리
새해 대전에서 매일 발생하던 화재 사고가 8일 만에 멈췄다.

대전소방본부 9일 오전 상황보고에 따르면 119 신고전화 671건 중 구조 출동 8건에 구조 인원 2명, 구급 출동 186건, 구급 이송 122명 등을 조치했다.



보문산 산악사고와 중촌동 교통사고 등 이후 조치는 있었지만 화재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로써 새해 첫날부터 계속된 연속 화재 사건 발생은 이레 만에 끝이 났다.

다만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충청권 역시 건조한 기후가 이어지고 있어 대형 화재 발생 가능성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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