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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정영길 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분야 우수상

-전국 최초 과채류농업 체계적 육성 제도 기반 마련 높은 평가

권명오 기자

권명오 기자

  • 승인 2026-01-11 08:45
정영길 도의원
=중도일보DB
경북도의회 정영길 의원(사진)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과채류 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영길 의원이 대표 발의 해 지난해 9월 제정된 이 조례는 전국 최초로 과채류 농업의 체계적 육성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종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구 성주 참외 과채류연구소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지역균형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지역농업연구기반 및 전략작목 육성 지원계정 부문 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정영길 의원은 "전국 최초로 제정한 과채류 농업 육성 조례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조례 제정이 단순한 입법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사업 추진으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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