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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관광사진 전국공모전, 대상에 ‘달집태우기’ 선정

전국 디지털사진가 119명 참여. 572점 출품, 70명 수상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1-11 10:04
2. 영동군, ‘제11회 영동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
영동군이 주최한 영동관광사진공모전에서 대상에 선정된 ‘달집태우기’ 사진
영동군은 10일 노근리평화공원 교육관에서 '제11회 영동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디지털사진가 119명이 참여해 총 572점의 작품이 출품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 특별상 10명, 입선 50명 등 총 7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과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 상이 수여됐다. 대상은 손명숙 씨의 '달집 태우기'가 선정됐으며, 금상은 윤정근 씨의 '눈보라 속 사랑이 머무는 풍경'과 송명숙 씨의 '다채로운 세계의춤 영동에서 울리다', 은상은 이원재 씨의 '별빛에 잠긴 여의정', 송대윤 씨의 '1차 코스타리카외 9개국 해외공연자단체'와 서진숙 씨의 '해금을 연주하는 물빛다리'가 각각 선정됐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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