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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바이오산업 환경 속에서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고,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바이오 분야 맞춤형 교육·훈련과정 공동 개발 ▲전문 직무교육 제공 ▲현장 중심 실습 프로그램 운영 ▲우수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인턴십 및 채용 연계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인학 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 현장 중심의 바이오 전문기술인 양성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덕상 대표이사는 “바이오캠퍼스와의 협력은 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과 함께 미래 바이오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임직원 대상 특강 및 멘토링, 연구 교류 등 산학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번 협약은 바이오 산업 인력난 해소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바이오 특성화 국책대학으로, 최근 5년간 평균 89.2%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1월 16일까지 신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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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협약식 단체사진](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1m/15d/2026011501001129300046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