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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상반기 60만원 민생안정 지원금 읍·면 담당자 간담회

대상자 접수 확인 유의사항 등 현장 혼선 최소화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1-15 10:13
보은군은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추진되는 1차 민생안정 지원금 30만원 지급사업을 앞두고,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읍·면 민생안정 지원금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보은군 민생지원금은 2월에 30만원 4~5월에 30만원 총 6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간담회에는 읍·면 민생안정 지원금 담당 부읍·면장과 팀장,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 지침에 대한 교육과 함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유의사항이 중점적으로 전달됐다. 특히 △신청 접수 절차 △대상자 확인 방법 △지급 시 유의사항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설명이 이뤄졌다.

민생안정 지원금은 보은군 관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면 단위 지역의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지급받은 지원금을 사용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는 점 등을 방문 신청 시 정확히 안내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변인순 부군수는"민생안정 지원금은 군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읍·면마다 다른 안내나 처리로 혼선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며 “현장 담당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민생안정 지원금이 군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1.15.보은군, 민생안
보은군의 14일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 앞두고 읍·면 담당자 간담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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