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창녕우포곤충나라 전경<제공=창녕군> |
군에 따르면 2025년 11월까지 누적 관람객은 11만 명을 기록했다.
12월에도 관람객 발길이 이어지며 연간 12만1769명을 유치했다.
이번 성과는 개관 이후 지속적인 전시 운영 결과다.
신규 콘텐츠 도입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 확대가 관람객 관심으로 이어졌다.
군은 2026년 전시 콘텐츠를 더욱 강화한다.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도 폭넓게 운영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곤충 교실'을 추진한다.
'이야기가 있는 기획전'과 '여름방학 특별기획전'을 운영한다.
'신나는 우포체험학습' 등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참여형 운영을 통해 관람객 유입을 확대한다.
군 관계자는 누적 관람객 12만 명 돌파가 관람객 성원 결과라고 밝혔다.
창녕우포곤충나라는 곤충을 매개로 한 생태·환경 교육 공간 역할을 이어간다.
창녕=김정식 기자 hanul3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