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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청해진대학 동계방학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동의과학대 제공 |
동의과학대학교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2025년 청해진대학 동계방학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 9명이 참가해, 일본어 집중 교육과 함께 일본 현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해외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교육을 이수했다.
동의과학대는 코로나19로 인한 입국 제한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청해진대학 과정을 통해 꾸준한 해외 취업 성과를 거둬왔다.
구체적으로 2019년 2명을 시작으로 2022년 9명, 2023년 10명, 2024년 6명 등 최근 6년간 수많은 수료생이 일본 현지 기업 진출에 성공하여 현재까지 근무를 이어오고 있다.
김성원 동의과학대 취업지원센터장은 "일본 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연수 전·중·후의 철저한 관리와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해외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8년 연속 '청해진대학'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해외 취업 연계형 연수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채로운 글로벌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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