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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짝도서 회원 모집 홍보문.(천안시 제공) |
단짝독서는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도서관 사서와 함께 루리 작가의 '긴긴밤'을 읽고 독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긴긴밤은 서로 다른 존재들이 연대를 통해 상실을 극복하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청소년 베스트셀러 도서다.
동아리 참여 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받을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겨울방학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성장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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