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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탄부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가래떡180㎏ 나눔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1-19 10:05
1.19.탄부면 새마을
보은군 탄부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임정순, 양복연)는 19일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쌀 180kg으로 가래떡을 만들어 면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만들어진 가래떡은 면내 독거노인,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양복연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 따뜻한 탄부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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