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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이 퇴직예정 교원 92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교직생애나눔 은퇴설계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
이번 연수는 평생을 학교 교육에 헌신하고 퇴직을 앞둔 유·초·중등 교원들에게,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영위하도록 새로운 인생 2막 준비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개설한 직무연수이다.
이에 따라 슬기로운 은퇴생활, 100세 시대 생애 설계와 자산관리 강좌를 1월 19일 집합 연수로 운영하여 사회 변화에 따른 나의 삶 관리, 효율적인 자산관리, 사회 범죄로부터 안전한 노후 생활 등을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하였고, 1월 21일부터 23일까지는 제주 역사·문화·생태·예술 현장체험학습으로 이어져 쉼과 힐링이 함께하는 연수로 구성하였다.
이 연수는 평생을 교육에 헌신하고 영예롭게 정년퇴직을 준비하는 교원들에게 지속적인 자기 관리 지원과 공동체적 삶의 시간을 마련하고 있어 교원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정년퇴직하시는 교원들의 충남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하심에 깊이 감사드리고, 이번 연수를 통해 위안과 노후 설계의 계기를 마련하고 은퇴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설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충남교육발전에 기여하신 교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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