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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산림조합 무재해 결의

안전 최우선 현장 다짐

김정식 기자

김정식 기자

  • 승인 2026-01-19 13:59
무재해 실천 결의대회
무재해 실천 결의대회<제공=하동군산림조합>
경남 하동군산림조합이 무재해 사업장 실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공식화했다.

하동군산림조합은 지난 15일 임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2026년 무재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조합은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다짐했다.

하동군산림조합은 평소 위험성 평가와 위험요인 개선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직원 대상 안전교육과 현장 수시 점검도 상시 운영 중이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재해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정철수 조합장은 임직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동=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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