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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소상공인 지원 확대

디지털·환경 개선 동시 추진

김정식 기자

김정식 기자

  • 승인 2026-01-19 14:22
함양군청 전경
함양군청 전경<제공=함양군>
경남 함양군이 경기 침체 속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두 개 지원사업을 동시에 가동한다.

함양군은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과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두 사업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키오스크와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카드결제기 등 장비 구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되며 QR오더는 공급가액 90%까지 가능하다.

경영환경개선 사업은 인테리어와 간판 입식 테이블 설치 등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 역시 업체당 최대 200만 원 한도로 운영된다.



함양군은 디지털 전환과 환경 개선을 통해 소상공인 경쟁력 회복을 이어간다.
함양=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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