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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제공=함양군> |
함양군은 지난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동안 11만여 명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함양고종시 곶감을 비롯한 농·특산물 판매액은 총 8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축제 개최 이래 최다 방문객과 최고 판매액을 동시에 달성한 성과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함양고종시 곶감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
축제장에서는 곶감 판매와 함께 경매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 행사와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는 지역 농업과 겨울 관광을 잇는 대표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함양=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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