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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포원 전경<제공=거창군> |
이번 사업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내·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다.
여행업체가 내·외국인 20명 이상 단체관광객을 유치해 관내 관광지 방문과 식당 이용 등 조건을 충족할 경우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지원 금액은 당일 관광객 1인당 5000원이다.
1박 숙박 시 1인당 1만 원이며 2박 이상은 1인당 1만5000원까지 지원된다.
수학여행단은 기준에 따라 1인당 5000원에서 1만 원까지 지원되며 버스 임차료 최대 4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유형별 중복 지원은 불가하며 여행업체별 연간 지원 한도는 최대 500만 원이다.
거창군은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4053명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바 있다.
거창=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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