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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 원한림 풀에버 입주민 공모전 장면 사진제공/성남시청 |
선정된 단지는 5월부터 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에 필요한 비용을 단지당 2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 받는다.
공모 분야는 ▲층간소음·층간흡연 예방 등 주민 간 갈등 해소 프로그램 ▲에너지 절감을 통한 관리비 절감 프로그램 ▲그 밖에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 이며, 총 지원 규모는 8000만 원 이다.
신청은 성남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 게시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입주자(임차인) 대표회의·공동체 활성화 단체·관리 주체(관리 사무소 등)' 3자 공동 명의로 '보탬 e 지방 보조금관리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사업비의 20% 이상은 각 단지가 자부담해야 하고, 선정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필요성, 기대효과, 주민 참여도, 지속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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