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대 송준엽, 권오훈 씨를 포함한 전국 대학원생·신진연구인력 37명이 4단계 두뇌한국21(BK21) 사업을 빛낸 우수 인재로 선정됨
-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25년 4단계 BK21 사업 우수 참여인력 시상식을 열고 학술 실적과 연구 잠재력이 뛰어난 젊은 연구자들을 시상함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5일 서울 아모리스에서 '2025년 4단계 BK21 사업 우수 참여인력 시상식'을 열고 학술 실적과 연구 잠재력이 뛰어난 젊은 연구자들을 시상했다.
충청권 대학에선 충남대 송준엽, 권오훈 씨를 비롯해 충북대 이재윤 씨, KAIST 김민호 씨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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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 송준엽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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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 권오훈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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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 이재윤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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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김민호씨 |
4단계 BK21 사업은 2020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대학원 인재 양성 사업으로 교육연구단을 통해 대학원생 연구장학금과 신진연구인력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1999년 첫 도입 이후 약 60만 명의 인재를 지원했으며 올해 기준 2만 4000여 명의 석·박사급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은 "각자의 연구 현장에서 묵묵히 성과를 쌓아온 대학원생과 신진연구인력을 격려하는 자리"라며 "5단계 BK21 사업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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