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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 선거·후원회 사무소 잇단 개소

'바람이 다르다 지금은 노승일' 슬로건 내걸고 본격 행보

홍주표 기자

홍주표 기자

  • 승인 2026-03-01 20:12
후원회 사무소(전경)
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 후원회 사무소 전경.(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와 후원회 사무소를 잇달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1일 노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노 후보는 2월 20일 법원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데 이어 26일에는 연수동 충주체육관 위 도로변에 후원회 사무소를 열었다.



노 후보는 메인 슬로건으로 '바람이 다르다 지금은 노승일'을 내걸고 충주 곳곳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캠프 측은 설명했다.

노 후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과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또 충주 발전을 위한 8대 핵심 과제와 읍면동별 공약을 순차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캠프 대변인은 "선거사무소는 시민, 당원, 지지자와 함께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고 전했다.

한편 노승일 예비후보는 향후 충북도당 공천심사와 면접 등 공천 절차에도 차질 없이 임하겠다는 방침이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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