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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부석면이 2월 27일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과 사업을 두루 점검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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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부석면이 2월 27일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과 사업을 두루 점검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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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부석면이 2월 27일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과 사업을 두루 점검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이날 김기우 서산시 부석면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부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이 일자리 활동 중 겪을 수 있는 낙상·충돌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으로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부석면 관계자들은 창리 지역에 위치한 창리 쉼터를 방문해 봄맞이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쉼터 주변 환경과 시설물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전지 작업 필요 여부 등 향후 정비가 필요한 사항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또한 부석면 로컬푸드마켓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시민과의 대화 과정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매장 운영 현황을 살피고, 지역 농산물 판매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마지막으로 간월도리 경로당을 방문해 노래교실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살폈다. 면장과 관계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프로그램이 활기차게 운영되고 있는 점을 확인했다.
한편 서산시 부석면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안전관리 강화, 생활밀착형 시설 점검,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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