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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군민이 원하는 도서를 가까운 도서관에서 편리하게 수령·반납할 수 있도록 주민 독서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다.
특정 도서관에 찾는 책이 없더라도 다른 도서관에 소장된 자료를 신청하면 자신이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으로 배송돼 대출할 수 있다.
서비스 참여 도서관은 군립도서관, 창의파크·어울림 작은도서관, 보강천·증평역 스마트도서관, 도안면의 김득신스마트도서관 등 6곳이다.
다만 스마트도서관 3곳의 경우 무인 운영 시스템 특성상 해당 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는 해당 도서관 또는 군립도서관에서만 반납 가능하다.
군립도서관은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분산된 도서관 자료에 대한 효율적인 활용은 물론 도서관 이용률과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독서 환경 개선은 물론 도서관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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