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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 따르면 정 의원은 지난 4년간 ▲5분 자유발언 20건 ▲구정질문 7건 ▲조례 발의 11건 ▲행정사무감사 152건 등을 기록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주민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기 위해 입법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의정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왔다.
정 의원의 성과는 외부에서도 인정받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이재명 대통령), 지방의정대상 입법활동 우수상, 인천의정대상 우수조례 매니페스트 부문 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성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했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 여성리더십센터 부소장,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당내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방의원 해외출장 제도에 주민 보고 시스템을 도입해 출장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 세금 낭비를 방지하고 의회 운영의 투명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 의원은 "주민과 함께 만든 변화가 많아 4면의 보고서가 작게 느껴질 정도"라며 "보내주신 믿음에 실력으로 보답하고, 연수구가 더 투명하고 열린 공간이 되도록 치열하게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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