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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지부가 이날 전달한 협력사업비는 금고 약정에 따라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매년 기탁하게 된다.
기금은 양 기관 협약에 따라 군과 군민이 사용한 제휴카드 이용 실적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조성된 재원이다.
김 지부장은"작게나마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해 나가기 위한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날 전달받은 기금과 사업비를 괴산지부의 뜻에 따라 군민 행복을 위한 복지사업은 물론 지역개발사업의 재원으로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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