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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면새마을회, '줍고 치우고'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송오용 기자

송오용 기자

  • 승인 2026-03-06 10:50
부리면새마을회,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부리면새마을회 회원들이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부리면은 5일 부리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 회원들은 부리면행정복지센터 청사 주변을 시작으로 백일사와 무지개다리 주변에서 버려진 쓰레기 등을 줍고 치우는 경관 개선활동을 펼쳤다.

김수한 부리면장은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부리면새마을회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부리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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