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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해 추진사업 '내실있게'

정기회의 열고 패딩지원사업 등 6개 사업 추진키로

고중선 기자

고중선 기자

  • 승인 2026-03-06 15:55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사진
웅진동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웅진동행정복지센터 제공)
공주시 웅진동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웅진동(동장 노성자)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2026년 특화사업 추진 계획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협의체는 올해 ▲사랑의 패딩 지원 사업 ▲저소득 어르신 보행 보조기 지원 사업 ▲알밤모찌 떡 만들기 체험 등 총 6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심재승 민간위원장은 "올해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노성자 웅진동장(공공위원장)은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희망이 가득하고 따뜻한 웅진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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