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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산면 송전선로 반대 추진위원회 4일 청와대 앞에서 투쟁하는 모습 |
이날 집회에는 덕산면 이장들과 주민들이 버스를 이용해 청와대 앞에서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과 입장을 나눴다.
상경투쟁에는 지역 주민과 면 이장들이 함께 참여해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생활환경 훼손과 주민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으며,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다른 지역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상황을 공유했다.
이승규 덕산면 송전선로 반대 추진위원장은 "송전선로 건설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위협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대응하며 지역의 권리와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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