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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앞 포토존 '눈길'

청소년·젊은 시민 발걸음 이어지며 자연스러운 소통 공간 형성

홍주표 기자

홍주표 기자

  • 승인 2026-03-12 16:21
포토 3
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앞 포토존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화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앞에 마련된 포토존이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만나는 소통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람이 다르다! 충주를 새롭게!'라는 슬로건이 걸린 포토존에서는 지나가던 청소년과 젊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노 예비후보와 인사를 나누며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포토존을 찾은 청소년들은 노 예비후보와 악수를 나누며 "파이팅"을 외치고, 젊은 시민들도 휴대전화로 사진을 남기며 밝은 분위기 속에서 짧은 대화를 나누는 등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어졌다.

이처럼 선거사무소 앞 공간이 시민과 후보가 편하게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노승일 예비후보는 "충주의 변화는 시민들과의 작은 만남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청소년과 젊은 세대가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도시,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는 충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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