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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따스해진 봄바람 속 후원 이어져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3-13 13:55
따스해진 봄바람 속 증평지역 기업·단체들이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대표, 이재영군수, 안민혁 작은카페대표)
증평읍 소재 데이지케이크(대표 조수진)가 12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지역 장학사업에 사용해달라며 장학금 50만 원을 증평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데이지 케이크 수강생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모아진 금액을 기부한 것으로 자신의 재능을 나눈 것이다.

증평군새농민회 장학금 기탁(왼쪽 첫번째 이규현 회장)
앞서 10일에는 증평군 새농민회(회장 이규현)가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만 원을 증평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2018년부터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새농민회는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것이다.



증평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윌로펌프 전일승 대표는 9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증평군에 기탁했다.

전 대표의 이번 기부는 윌로펌프 대리점인 아이지모터펌프 윤상민 대표와의 인연을 계기로 이뤄졌다.

윤 대표가 1월 증평군에 후원 이후 전 대표에게 소개했고 이를 계기로 전 대표가 증평에 관심이 이어지면서 기부 참여로 연결돼 증평 사랑을 함께한 것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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