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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가 하천 계곡 주변 불법 점용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서며 하천 환경 정비와 재해 예방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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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가 하천 계곡 주변 불법 점용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서며 하천 환경 정비와 재해 예방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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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가 하천 계곡 주변 불법 점용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서며 하천 환경 정비와 재해 예방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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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가 하천 계곡 주변 불법 점용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서며 하천 환경 정비와 재해 예방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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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가 하천 계곡 주변 불법 점용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서며 하천 환경 정비와 재해 예방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사진=서산시 제공) |
서산시는 13일 건설과를 중심으로 신필승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청렴하천 TF'를 구성하고 하천 계곡 불법 점용 시설물 전수조사에 앞서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으로 동시에 추진되는 하천 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정비 계획의 일환으로, 하천 계곡 주변의 불법 경작과 무단 설치된 시설물 등을 점검해 하천 기능을 회복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산시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하천 내 불법 경작지와 평상, 구조물 등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시설물을 집중 점검하고, 불법 점용이 확인될 경우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한편 필요 시 행정 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와 같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의 원활한 물 흐름을 확보하고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정비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교육 자리에서 "하천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 점용 행위는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하천의 기능을 회복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철저하게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전국적으로 동시에 추진되는 정비 사업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불법 경작이나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시설물에 대해 자진 정비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시 한 관계자는 "하천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공공 공간인 만큼 불법 점용 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정비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서산시는 앞으로도 하천 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불법 점용 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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