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매년 개인 심리상담, 집단상담, 통합예방 교육, 학교폭력 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 찾아가는 학교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면서 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한다.
이러한 가운데 센터는 올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둘러싼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신규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디지털 소통을 돕는 부모교육 '아이의 창, 부모의 창: 마주 보는 디지털 대화'이다.
또한 또래 관계 형성과 정서 교류를 지원하는 여름방학 집단상담 '너랑 나랑 통하DAY', 자기조절 능력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내 마음 리모컨 만들기' 등이다.
센터는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과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윤은미 센터장은 "앞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과 복지서비스 확대는 물론 이를 위한 지역 환경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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