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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관계자들이 우기를 대비해 재해 취약지역을 현장 점검하고 있다. 아산시 제공 |
이번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생명과 재산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예년보다 앞당겨 실시됐다
특히 과거 피해가 반복돼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실제로 2025년 당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염치읍 석정지구의 경우 시 안전분야 관계자들이 대거 방문해 우기 전 조치가 가능한 부분을 즉시 시행을 결정하는 등 현장 점검과 현장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다음 주부터 관내 배수펌프장 등 주요 방재시설물에 대한 순차적인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나타난 재난대응체계의 미비점과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보완책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신속한 초동 대응 시스템을 가동해 갈 방침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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