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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새마을부녀회, 자원순환사회 만들기 앞장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3-17 09:01
새마을지도자증평군부녀회와 mou (1)
증평군 새마을부녀회가 16일 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와 투명페트병 고품질 자원순환체계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증평새마을회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유금렬 회장, 신건영 센터장 등 부녀회·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부녀회는 투명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해 고품질 재생원료로 활용하는 재활용 활성화에 힘쓴다.

센터는 수거된 페트병이 친환경 제품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재생처리 업체와 협력해 처리한다.

유 회장은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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