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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층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모습./김해시 제공 |
김해시는 지난 13일 청년층을 시작으로 계층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예산 과정에 다양한 계층의 정책 제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제안서와 검토서 살펴보기, 김해시 선정사업 소개, 타 지자체 우수 제안사업 사례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청년,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 5개 계층을 대상으로 각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해당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센터를 직접 찾아가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제도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실질적인 주민주권 강화를 위해 중요한 제도다"며 "여전히 제도에 대해 모르는 시민이 많은데 다양한 방법의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집중공모는 오는 5월 6일까지 주민e참여 시스템과 우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이나 주민e참여 시스템을 참고하면 된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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