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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스크린골프 대회 타이틀 스폰서… 스포츠 마케팅 강화

타이어뱅크, '골프존 G투어 믹스드컵' 타이틀 스폰서 참여
남녀 프로선수 80명 참가, 긴장감 넘치는 경기 예고
대회 생중계 및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로 즐거움 더해
스포츠 마케팅 통해 고객 소통 및 스포츠 문화 발전 기여

이희택 기자

이희택 기자

  • 승인 2026-03-17 09:14
260316_[사진자료]_타이어뱅크, G투어 믹스드컵 개최
타이어뱅크가 G투어 믹스드컵을 개최한다. 사진/타이어뱅크 제공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주)(회장 김정규)는 21일 대전에서 열리는 '골프존 G투어 믹스드컵'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 대회는 국내 최정상급 프로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스크린골프 투어 대회로, 남녀 프로선수 80명이 참가해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어뱅크는 대회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해 참여형 이벤트와 경품을 준비해 대회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대회는 골프존 유튜브 채널과 스크린 골프존, 각 포털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되며, 오후 1시 30분부터는 SBS Golf2 채널에서도 최종 라운드가 생중계된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타이어뱅크가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다양한 고객층과 소통하기 위해 G투어 믹스드컵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타이어뱅크는 이번 대회 외에도 KBO리그 kt wiz를 후원하는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대한민국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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