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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일 제2회 증평인삼배 족구대회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3-17 10:36
2025년 증평군 족구대회 사진
2025년 열린 제1회 증평인삼족구대회 참가팀들의 경기 모습
증평군이 21~22일 이틀간 보강천체육공원 축구전용 구장에서 제2회 증평인삼배 족구대회를 연다.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충북도·증평군 족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85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친다.



대회 첫날인 21일에는 초청일반부, 초청 40대부, 충북·중장년부 등 3개 부문 경기가 열리고 22일에는 충북 관내 1·2부, 충북일반부, 증평 관내부 등 4개 부문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는 초청일반부, 충북·중장년부는 풀리그전으로 진행되고 나머지 부문은 예선 리그전을 거쳐 각 조 1·2위 팀이 본선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 우승팀을 가린다.

군은 전국 규모의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체육 활성화는 물론 족구 동호인 간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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