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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대전하나시티즌·한화이글스 신규 유니폼 선봬... 새 시즌 선전 응원

방원기 기자

방원기 기자

  • 승인 2026-03-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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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8층 '스파이더' 매장 전경. (사진=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제공)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는 지역에 연고를 둔 프로축구단 '대전하나시티즌'과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의 2026 신규 유니폼을 선보이며 새 시즌 선전을 응원한다고 17일 밝혔다. 3월 1일 8층에 새롭게 선보인 스포츠 브랜드 '골스튜디오'는 2026년 시즌부터 대전하나시티즌의 '공식 킷 파트너'로서 선수단이 착용하는 유니폼과 트레이닝 의류 등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 이번 시즌 신규 유니폼은 팀 상징성을 강화하고 신축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골스튜디오'는 신규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구매 고객 중 2명을 추첨해 대전하나시티즌 스카이박스 입장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024년부터 한화이글스와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이어가고 있는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도 3월 7일 매장을 새 단장하고 2026년 어센틱 유니폼과 신규 마킹 키트를 판매하고 있다. 이번 유니폼은 선수들의 최상의 경기력을 위해 경량화와 통기성을 강화하고 소프트 실리콘 패치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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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8층에 '대전하나시티즌'의 신규 유니폼 전시되어 있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제공)
각 매장에서는 유니폼 외에도 선수들이 착용하는 트레이닝 의류, 점퍼, 티셔츠, 키즈 의류 등을 함께 판매하고 있으며, '골스튜디오'는 글로벌 e스포츠 명문 구단 'T1'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공식 의류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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