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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수영구청 전경./수영구 제공 |
부산시 수영구는 안전한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관광객 등 이용자가 많고 불법 카메라에 취약한 숙박업 및 목욕장업을 대상으로 불법 카메라 탐지 장비 대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숙박업 등에서 불법 카메라 설치로 인한 피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공중위생업소 이용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수영구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구민들에게 안전한 공중위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불법 카메라 탐지 장비를 대여하고자 하는 영업주는 수영구 환경위생과로 전화 문의 후 영업신고증 및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되고, 장비 사용 방법에 대한 사전 교육 후 3일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수영구 관계자는 "영업주의 자율 점검을 유도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위생업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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